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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 온라인 학술대회 개원가 학구열 뜨겁다

작성자 대한통합치과학회
작성일 20-11-03 10:54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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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주제 정기학술대회 1000명 참가 성황
강의내용 좋고 관심부분 많아...온라인 세미나 보완 발전

통합치과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VOD 방식으로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 참가자들의 수강 편의성을 높였다.<대한통합치과학회 제공>

▲ 통합치과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VOD 방식으로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 참가자들의 수강 편의성을 높였다.<대한통합치과학회 제공>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표성운·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온라인으로 진행한 학술대회에 대규모 참가자가 몰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도 사그라들지 않는 개원가의 학구열을 보여줬다.   

지난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전통, 그리고 새로움의 시작’을 대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통합치과학회 제17회 학술대회에 1000여명이 참가해 디지털 치의학 중심의 다양한 강연을 수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VOD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차정열 교수(연세치대 교정과)가 3D 프린터를 활용한 보조적 교정치료 방법과 디지털 투명교정의 치료 성공을 위한 고려사항에 대해 강의했으며, ▲허민석 교수(서울치대 영상치의학과)가 CBCT 활용법을 강의했다. 또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의원)이 디지털 치료의 장점에 대해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의원)이 임플란트 치료계획에 대해 ▲서상진 원장(창원예인치과의원)이 임상에서 3D 프린터 적용법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또 특강으로는 ▲박창주 교수(한양대 구강악안면외과)의 ‘국소마취 실전문제 총정리’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의원)의 ‘All about cracked tooth’ ▲이훈재 원장(서울종합치과의원)의 ‘자연치에 세라믹과 지르코니아 수복, 왜 실패가 많은가?’ 등이 진행됐다.

모든 강의마다 참가자 강의 이수 횟수가 700회를 넘어서며 열띤 수강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또 덴티움, 오스템, 일동제약, 비오케이, 유한양행, 명문출판사 등 10여개 업체가 온라인부스에 참여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통합치과학회 측은 “온라인 학술대회로의 전환 결정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다”며 “각 강의마다 회원들의 관심도가 비슷하게 높았다. 강의내용이 좋고 관심이 많은 부분으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많이 들었다. 동시 접속 5000회가 가능한 플랫폼을 사용했음에도 일부 강의가 중간에 끊기는 현상이 벌어진 부분은 플랫폼 업체와 사후 분석을 통해 원인을 찾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표성운 대한통합치과학회 회장.

▲ 표성운 대한통합치과학회 회장.

표성운 통합치과학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술대회 연기와 변경 끝에 조직위의 헌신적 노력으로 제17회 정기학술대회가 성공리에 치러졌다. 강의내용과 학술대회 진행이 모두 수준급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것은 모두 회원 여러분의 열렬한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흡했던 부분을 개선해 회원 여러분의 학술적 요구에 충족하는 콘텐츠를 준비하는데 애쓸 것이다. 아울러 경과규정을 통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험을 준비 중인 회원 여러분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방법을 강구 중이니 계속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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